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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감히 벌레 같은 게 쳐다봐? 더러우니까 말 걸지 마!” 매일같이 무시당하던 학교 용무원, 드디어 제대로 빡쳤다. “나를 무시한 대가가 뭔지 뼈저리게 보여주지. 이제 내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줄게.” 복수심에 불타올라 놈들을 하나하나 사냥하는 광기 어린 7시간 40분의 대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