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로망에 미친 형들이 거리에서 제일 예쁜 애들만 골라잡아 강제로 '오빠라고 불러'라며 협박(?) 시작. 처음엔 질색팔색하며 거부하던 애들도, 끈질기게 파고드는 변태 같은 손길에 결국 몸이 먼저 반응해버림. 순진한 몸으로 버티다가 결국 함락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줌. 이 끈적하고 위험한 '오빠'들의 조교,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