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타드+흰 타이즈, 천사들의 타락은 못 참지
HRC2008.10.18
★4.0(1)

배우 정보 준비중
페티시 끝판왕 '여고생 검은 스타킹' 시리즈의 액기스만 모았다! 검은 광택이 흐르는 스타킹을 신은 여고생들을 훔쳐보는 변태들의 시선. 탄력 넘치는 허벅지를 집요하게 탐닉할 때마다 터져 나오는 그녀들의 야릇한 신음 소리를 감상해봐.
나도 노팬티는 별로 안 좋아함. 아니, 애초에 망상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거니까 좀 더 현실적인 치마 속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적어도 절반 정도는 속옷을 입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부터 생각한 건데 왜 검은 타이즈 밑은 다들 노팬티인 거지? 여고생이라면 역시 흰색 속옷이 정석 아니냐고! 애무하다가 삽입으로 이어지는 패턴도 너무 느릿느릿하고 단조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