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쿨미즈 특집! 찢고, 벌리고, 로션 범벅까지 완벽 그 자체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07.09.15
★2.0(1)

다리 페티쉬 제대로 저격하는 'LEGS+' 시리즈 2탄 등장! 이번엔 검은 스타킹 입은 여고생들로만 꽉 채웠다. 첫 번째 '사나'는 미친 비주얼에 검스 장착하고 얼굴 위에서 제대로 흔들어주고, 69자세에 격렬한 떡신까지 레전드 찍음. 두 번째 '히나'는 안경 쓴 찐따미 낭낭한데, 부끄러워하면서도 강제 개각 자위하고 묶인 채로 당하는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 마지막 '아야노'는 동안에 꿀벅지 조합인데, 길거리 검스 각선미부터 바이브로 네발기기 자세로 조교당하다가 3P로 마무리까지 완벽 그 자체. 스타킹 덕후라면 이건 무조건 소장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