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입은 미망인 10명의 절정 파티, 참지 못하고 가버리는 4시간의 능욕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7.12.31
♥186

판타롱 스타킹으로 꽁꽁 싸맨 다리가 주는 치명적인 유혹. 엄선된 '판스 장인'들이 보여주는 극강의 다리 라인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어른의 섹시함이 뚝뚝 묻어나는 3명의 미녀가 보여주는, 눈이 호강하는 판스 페티쉬 플레이의 끝판왕을 지금 바로 감상해봐.






3명의 여배우가 등장한다. 팬티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비추는 이미지 씬과 각각의 베드 씬이 포함되어 있다. 베드 씬보다도 이미지 씬이 훨씬 더 야했다. 다리를 집중적으로 잡아주는 카메라 앵글이 아주 자극적이다. 다만, 3번째 배우가 팬티스타킹을 갈기갈기 찢는 장면이 나오는데 팬티스타킹 페티시 작품에서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연출도 넣어봤습니다'라는 의도겠지만. 그 점만 빼면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발 페티시로서 팬티스타킹은 필수 아이템이다. 이런 류의 영상은 꼭 챙겨 보는데, 풋잡 장면이 적은 게 불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