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인 못 사는 20명의 펠라 장인들, 쉴 틈 없는 릴레이 대환장 파티
케이엠 프로듀스2016.03.20
★3.7(3)

길거리마다 널린 꼴릿한 검은 타이즈 다리, 볼 때마다 미치겠지? 그런 환장할 다리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검스 페티시'의 끝판왕을 보여줄게. 쓰다듬고, 안으로 손 넣고, 타이즈 찢어서 그 사이로 박아버리는 쾌감까지. 더 깊고 진하게 파고드는 페티시 월드 제2탄!




















세 번째 분(시라사키 란 씨)의 목소리 톤과 S스러운 말투가 좋습니다. 특히 마지막 플레이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