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레이디 검은 스타킹 페티시 4
HRC2010.07.18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아름다운 미각을 감싼 검은 스타킹, 그 치명적인 유혹을 담은 시리즈 2탄! 가을바람 불기 시작하면 시작되는 그녀들의 아찔한 각선미 파티. 꽉 조이는 검스 사이로 드러나는 굴곡에 상사의 음흉한 망상은 이미 풀가동 중인데, 과연 사무실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직장인데도 자꾸만 흥분돼’라는 재킷 부제에 그만 홀딱 넘어가 버렸네요(^^;. 이 시리즈는 연출 면에서 ‘다리를 강조하는 이미지 컷으로 시작’ ‘남배우는 대사 없이’ ‘마찰음과 신음 소리만’ ‘서서 하는 자세나 뒤에서 하는 체위를 다용’ 한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주 취향 저격입니다. 결국 여배우가 누구냐에 따라 빛이 나느냐 아니냐가 갈린다고 생각하는, 곡선미 애호가입니다. (갑자기 자기소개라니..)
맨살에 바로 입는 건 취향이 아니에요. 검은 타이즈 위로 비치는 팬티가 보고 싶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