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스타킹 성애자 필독, 꼴림 치트키 14탄
HRC2011.07.17
★4.0(2)

배우 정보 준비중
팬스 속 숨겨진 미친 각선미의 에로틱함을 제대로 파헤치는 시리즈 5탄! 매끈한 질감의 스타킹을 뚫고 나올 듯한 극강의 다리 라인.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마조히스트처럼 즐기는 미친 텐션! 스타킹 신은 미각을 보면 참을 수 없는 그 느낌, 제대로 보여줌.
아키모토 유카리 파트가 특히 좋았다. 팬티스타킹 선택이나 체위, 앵글도 좋았고, 남배우가 시종일관 말없이 작업하듯 진행하는 점, 여배우의 억눌린 교성과 그저 당하고만 있다는 느낌까지. 페티시물은 딱 이래야지.
무성 영화 찍으시나요? 친절하게 이미지 씬까지 넣어놨는데, 카메라 워킹도 완전 아마추어 수준이네. 소리도 없고 반응도 없고, 그냥 통나무 그 자체임.
재킷에 있는 여성은 출연하지 않습니다. 나오는 배우들은 전부 삼류뿐이네요. 도대체 왜 이런 작품을 만드는지 제작사 의도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