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레그스 2: 각선미로 조교당하는 기분
HRC2009.02.14
★4.5(4)

배우 정보 준비중
고딕풍 메이드복 아래로 드러난 매끈한 다리, 보기만 해도 흥분되지 않아? 헌신적이고 자학적인 메이드들을 정신적으로 완벽하게 굴복시켜서 마음껏 따먹어봐. 일하느라 쫙 갈라진 그 탄탄한 각선미, 무슨 짓을 해도 반항 한 번 안 하고 순종하는 그 꼴을 보고 있으면 진짜 참을 수가 없을걸?
착의 성교는 좋아하지만, 최소한 가슴 정도는 옷을 들춰서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고 보니 처음에 삽입할 때 조용해지는 건 일부러 그런 건가? 삽입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야하더라. 여배우들도 나름 괜찮은 애들이 있었던 인상이라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음.
검은 타이즈, 흰 타이즈, 한마디로 훌륭하다. 팬티스타킹이나 타이즈 페티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대만족할 만한 작품이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모처럼 흰 타이즈를 맨살에 입혔는데 찢어놓은 구멍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필요한 최소한의 구멍만 뚫어놓는 게 좋았을 텐데.
4명 중 노팬티가 3명, 검은색 3명, 흰색 1명. 그런 건 둘째치고 다리만 보여주고 벗지도 않고 살짝 보여주지도 않으니, 이걸로는 빼기 힘드네요. 이번엔 낮은 평가를 주지만 20점 이하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인 취향이니 흘려들어 주세요.
가슴이 나오는 장면은 전혀 없습니다(모든 장면에서 메이드복을 절대 벗기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팬티스타킹과 메이드물(착의 플레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자의 얼굴이 거의 안 나와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