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스타킹 여고생의 유혹, 교복 치마 속의 은밀한 진화
HRC2009.11.25
★3.0(2)

부츠 페티시 시리즈 제6탄! 추운 날씨에도 미니스커트로 유혹하는 미녀들의 꿀벅지에 눈이 돌아갈 지경. 부츠가 주는 특유의 묘한 분위기와 밀착감 때문에 쾌감이 두 배!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끈적하게 즐기는 부츠 매니아를 위한 필수 영상.




















첫 번째 출연자의 레이스업 의상은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다. 두 번째 출연자의 스타킹 무늬도 마찬가지.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주는 걸 신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 출연자는 헤어스타일이나 머리색부터 어떻게 좀 해서, 여자로서 더 가꾸고 나왔으면 좋겠다. 그나마 간신히 봐줄 만한 건 세 번째 출연자 정도인 것 같다.
슬슬 좀 질리기 시작함. 부츠는 좋은데 옷이 너무 촌스러운 건 좀 봐줬으면 좋겠다. 좀 더 야한 의상으로 부탁함. 그래도 부츠물은 워낙 좋아해서 4점 드림.
부츠에는 별 관심 없는데 꽤 괜찮았음. 요즘 부츠에 미니스커트, 타이즈 조합인 애들이 많던데 그런 작품도 기대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