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의 정석, 검스&팬티스타킹 레전드 모음집 3탄
HRC2011.08.07
♥184

스타킹 페티시의 끝판왕, 그 네 번째 시리즈가 터졌다! 이번엔 더 진화했다. 눈을 뗄 수 없는 꼴릿한 상황극부터 땀방울 튀는 격렬한 실전까지, 아드레날린 폭발 보장함. 검은 스타킹이 선사하는 극강의 쾌락, 지금 바로 확인해라.




















JK 검은 스타킹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수 없는 작품이지만, 기왕 검은 스타킹을 신은 채로 관계를 맺는 거라면 다리를 더 에로틱하게 강조하는 연출을 추구했으면 좋겠다. 기존의 검은 스타킹 시리즈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연 여배우 중에서는 첫 번째와 세 번째 배우가 좋았다. 남자가 말을 안 하는 점과 남자의 얼굴이 많이 나오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든다.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출연한 여배우 3명 모두 가슴이 노출되었다. 속옷을 입은 장면과 노팬티 장면이 둘 다 있어서, 노팬티파와 속옷파 모두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삽입 장면의 모자이크가 다소 심한 편이고, 세 번째 장면에서 구속 도구를 사용한 것이 좀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