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미각에 범해지고 싶다
류구조2010.10.27
★3.0(3)

배우 정보 준비중
도쿄 카구라자카에 뜬 헌팅 고수들! '딸치는 것만 보여줄게요'라며 꼬드긴 미시들, 과연 그게 끝일까요? 처음엔 질색팔색하던 그녀들이 헌팅남의 화려한 스킬에 넘어가 결국…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숙녀의 옷 에로를 보고 싶은 나에게 있어, 보다 타이틀에 충실한 내용이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작품. 하지만 촬영에 실패하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작품 전체에 과제가 전혀 없어 보이는 곳의 연출은 좀처럼. (진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또한 조금씩 벗어나는 과정이 제대로 그려져 있는 곳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