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미각에 범해지고 싶다
류구조2010.10.27
★3.0(3)

배우 정보 준비중
보기만 해도 꼴리는 빤딱빤딱한 아마추어들의 그곳. 사람마다 다른 색깔과 모양, 그리고 뿜어져 나오는 애액의 향연! 몸이 달아올라 하얀 정액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젖어버린,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리얼한 그곳을 아낌없이 모아왔다.
뭐, 보통 그렇게까지 즙이 나올 리는 없으니 어느 정도 로션을 썼겠죠. 마지막에 나오는 '오빠 모에' 캐릭터는 꽤 괜찮았지만, 48세 숙녀분의 얼굴에 모자이크가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모자이크 처리된 남자가 짜증 나고 시끄러워서 별점 4개입니다. 비슷한 제목의 작품이 너무 많으니 작명 센스를 좀 더 키우시길. 제목이 너무 그대로잖아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