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미각에 범해지고 싶다
류구조2010.10.27
★3.0(3)

배우 정보 준비중
알바 면접 보러 온 여자 앞에서 대놓고 딸치기! 자기가 지금 오나홀 취급받는 줄도 모르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킬포. 들킬 듯 말 듯 한 스릴을 즐기며 얼굴에 시원하게 한 발 뽑아줬다! 면접 합격이니까 고소는 금지인 거 알지?
비용 절감을 위해 이렇게까지 어이없는 기획을 생각해냈나 싶어 제작사 사람들이 불쌍해질 지경이다. 남녀 배우 모두 마이너급이고, 플레이 수준도 AV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다. 출연료도 아주 저렴하게 해결했겠지. 다큐멘터리인 척하지만 리얼리티가 전혀 없는 것도 처참하다. 여러모로 자신들의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시청자들도 아마추어들의 용돈 벌이에 어울려줄 만큼 한가하지 않으니까.
작품 자체는 좀 아쉽지만, 나오는 여자애들이 하나같이 귀엽거나 예뻐서 좋았음… 재킷에 크게 나온 애도 겉보기랑 다르게 에로틱해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