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감상회 100인 릴레이 #06 - 보는 앞에서 팍팍 싸주기
핫 엔터테인먼트2019.02.05
★3.5(4)

배우 정보 준비중
귀여운 여자애들 앞에서 대놓고 자위하는 이 짜릿함! 마지막엔 참다못한 그녀들이 직접 손으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해주는 남자들의 로망 그 자체. 순진한 애들일수록 한번 발동 걸리면 끝장을 보는 법이지. 열심히 슥삭슥삭 해주는 모습이 아주 예술이다. 총 19명의 출연진으로 분량과 퀄리티까지 꽉 채운 역대급 작품.




















남우가 등장해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카메라맨(겸 감독?)이 유도하는 건 이해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남우가 자위를 시작하고, 그 모습을 본 여배우가 당황하며 현장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했는데도 카메라맨이 계속 쓸데없는 말을 지껄여서 확 깬다. 이래선 집중이 안 된다.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쉴 새 없이 말을 거니까 여배우는 남우가 아니라 카메라맨 쪽만 쳐다보고, 대화할 때마다 웃어버리니 표정의 매력도 다 망친다. 자기 취향에 안 맞는 작품을 만드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앞에 나서고 싶으면 유튜버나 하지 그랬어.
분홍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치한들의 천사라고 불리는, 입가에 점이 있는 배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 작품은 내용이 아주 일관성 있어서 실패가 없다. GOOOOOOOOD!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