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당직실, 백의를 벗어던진 유부녀 간호사들의 은밀한 일탈 9
핫 엔터테인먼트2018.11.05
★5.0(4)

배우 정보 준비중
낮에는 천사, 밤에는 음란마귀! 야간 당직만 되면 돌변하는 간호사들의 숨겨진 본능이 터진다. 하얀 가운 아래 숨겨왔던 욕망을 참지 못하고 병원 복도에서부터 대놓고 박아달라고 조르는 미친년들! 멈출 수 없는 쾌락의 신음이 병동을 가득 채우고, 결국 안싸까지 애원하는 걸레들의 리얼한 야간 병동 라이프를 확인해봐.




















두 번째 배우랑 뒤에서 하는 키스 장면이 샘플에는 있는데 본편에는 없어서 아쉽네요. 4편 출연진 중에서는 제일 취향이었는데.
네 번째 배우인 칸나 마나미를 보려고 봤는데, 두 번째로 나온 배우의 색기가 장난 아니네요. 혹시 아시는 분 이름 좀 알려주세요.
야간 근무 중이라는 설정에 어두운 조명까지 더해져서, 확신범 같은 표정으로 남자를 유혹하며 치녀처럼 괴롭히는데 그 표정이 마치 유령 같아서 좀 무서움! 그래도 기승위로 몰아붙이는 모습은 정말 야함. 이런 병원이라면 입원하고 싶어질 정도임! (무섭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