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2007년까지 전설을 썼던 '타천사X'와 '외설MAX' 시리즈 중 가장 매운맛만 골라 담은 4시간짜리 초호화 컴필레이션! 그리운 얼굴부터 레전드 배우들까지 총출동해서 펼치는 쉴 틈 없는 하드코어 액션의 향연. 이거 하나면 오늘 밤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