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참았다… 엄마랑 단둘이 떠난 여행에서 짐승처럼 몰아붙이기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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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생활하다 오랜만에 내려간 본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기운 없는 할아버지를 엄마가 병수발 중인데, 아빠는 맨날 밖으로만 나돈다. 그러다 들려온 할아버지 방의 수상한 신음 소리. 설마 싶어 문틈으로 훔쳐본 그곳엔, 늙은 할아버지의 물건을 입에 물고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드는 엄마의 음란한 모습이 펼쳐져 있었다.










작품 자체도 궁금했지만, 내용도 훌륭했고 배우분은 기대 이상으로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