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상실, 쾌락의 끝판왕! 음란녀들의 리얼 자위 절정 모음
란마루2014.06.14
★3.0(2)

직장인들의 뇌내망상 완벽 구현! 미모의 OL이 사무실에서 펼치는 화끈한 서비스. 조회 시간 직후의 모닝 펠라부터 접대 술자리, 점심시간 짬짬이 즐기는 섹스, 야근 중 피로 회복용 서비스까지! 텐션 제대로 올리고 한 발 빼기 딱 좋은, 내일 출근이 기다려질 인생 영상.




















그냥 너무 귀여워요. 완전 제 취향인 여자아이. 이런 애한테 펠라치오 받고 싶다.
주관 시점이라고 하나요? 카메라 보면서 떠드는 거 진짜 어이없네. 카메라 보면서 말해도 되는 건 뉴스 앵커뿐이라고. 내용도 아무리 펠라 위주 작품이라지만 똑같은 짓만 반복하네. 좀 다른 버전도 좀 넣어라. 워낙 멍청한 작품이라 마지막 3P도 안 봐도 뻔함. 제작진 머리에 든 게 없으니 두 사람한테 똑같은 짓만 시키는 거지.
일단 화장이 너무 진해서 여배우의 개성이 확 죽어버린다. 무질서하게 자란 음모가 시야를 가린다. 남자의 바지를 벗기기 전에 일일이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턱 밑으로 침을 질질 흘리며 구강성교를 한다. 남배우가 시종일관 아무 말도 안 하는 건 의외로 쓸쓸한 법이다. 여배우의 어휘력이 풍부하다면 대환영이겠지만, 이번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저 적막함만 맛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