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이는 못 사는 미친년 50명 총집합! 정액 도둑들만 모은 역대급 레전드
바주카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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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볼 때마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이랑 청순한 분위기에 눈길이 가던 그 애.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이랑 웃고 떠드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혼자 짝사랑 중이었는데... 비 오는 날 방과 후, 그 애가 교복 차림 그대로 웬 처음 보는 아저씨랑 모텔로 쏙 들어가는 걸 봐버렸다. 설마 이거 원조교제냐? 내 짝사랑 시작도 못 해보고 끝났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