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먼저 보내고 아들 부부랑 합가했는데, 며느리 몸매가 진짜 미쳤다. 아들놈은 밤일도 시원찮은지 며느리가 맨날 혼자서 욕구 불만 풀고 있길래, 내가 참다못해 몰래 들어가서 제대로 교육 좀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