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마스터 버전] 나가에의 역사 "더 레즈비언 AI 리마스터 버전"
나가에 스타일2023.12.15
★4.5(2)

대박 시리즈 5탄 등판!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약점 잡혀 협박당하는 접수처 데스크녀들. 리모컨 진동기에 몸과 마음이 완벽하게 조종당하며 수치심에 무너지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냈어. 도심 한복판에서 감행한 게릴라 촬영까지, 그녀들이 쾌락에 굴복하며 망가지는 꼴을 제대로 즐겨봐.
메인인 '접수원의 리모컨 바이브 고문'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접수원답지 않은 싸구려 같은 어설픈 제복 차림에, 게다가 맨다리라니 말도 안 되죠. 핵심 장면이어야 할 접객 장면은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했습니다. (--# 패키지 오른쪽 하단 사진에 있는 사복 출근 모습이 가장 볼만합니다. 도시의 빠른 인파 속에서 성기를 강제로 자극받아 속도를 뺏겨버린 출근길 OL의 고뇌가 잘 드러납니다. 애처로운 표정과 제대로 걷지 못하는 추태가 일품이죠. 이게 바로 리모컨 바이브 고문의 묘미입니다. 제작자의 의도는 '리얼리티'였는데, 아랫배를 누르며 구부정하게 걷는 그녀에게 행인들이 걱정하며 말을 거는 장면은 '진짜'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출근할 땐 스타킹을 신었는데, 제복으로 갈아입고 맨다리라니… (부들부들). 골프 연습장 장면도 색다른 구성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미니스커트 때문에 남자 손님들의 시선을 끄는데, 너무나 어설픈 스윙으로 더 눈길을 끌더군요. 꽤나 부끄러웠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