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혼탕 온천에서 벌어진 적나라한 떡치기 현장 몰래 찍음. 온천 열기에 취해 경계심 풀린 누님들, 낯선 곳에서 만난 남자랑 눈 맞아서 바로 뜨거운 밤 보내네. 여행의 묘미는 역시 이런 일탈 아니겠냐? 분위기에 취해 몸과 마음이 다 열려버린 누님들과의 찐한 한 판, 놓치면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