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촬영하러 올라온 평범한 대학생 느낌의 아이루. 호텔 들어오자마자 시작된 은밀한 체크인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초짜 특유의 어설픔이 오히려 더 꼴릿함. 연기 1도 없는 찐 반응이라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됨. 설정 과한 거 싫어하는 형들한테 딱인, 날것 그대로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