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순진한 여고생이 옷을 벗는 것도 잊어 줌 젖어있는 장난 모습이 예상 이상으로 여러가지 에로 보이기 때문에 ... 4
독2017.07.16
★3.5(4)

배우 정보 준비중
드디어 돌아온 여름 시즌! 계곡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천진난만하게 물장구치는 여고생들. 물에 젖어 찰싹 달라붙은 교복 사이로 속옷이 다 비치는 건 기본, 자세히 보니 젖은 셔츠 너머로 생가슴 실루엣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이 미친 비주얼을 보고 참을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 결국 참지 못한 내가 저지른 짓은….










출연진: 아이자와 유리나 / 유이카와 유우 / 아키야마 룬
여고생이 강가에서 놀다가 젖어서 비치는 듯한 흔한 설정이긴 하지만, 배우분도 여고생 역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노상 방뇨 장면에서 확 깨더군요. 이런 걸로 흥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상 방뇨는 좀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좀 더 노는 애 같은 이미지라면 모를까, 순박해 보이는 아이가 그런 상황에 처하니 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