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츠 밑에서 무방비하게 벌리고 있길래... 들키지 않게 몰래 괴롭혀줬다
독2015.12.30
★4.4(19)

가족들 눈치 보느라 소리도 못 내고 꾹 참는데, 코타츠 밑에서 손가락이 들어오자마자 쾌감에 굴복해버리는 여고생. 들키면 끝이라는 스릴에 정신 못 차리고 팬티까지 흠뻑 젖어버린 그녀를 코타츠 안에서 마음껏 유린하는 시리즈 3탄!










이번 코타츠는 그 용도로 특수 제작한 느낌이 들 정도로 코타츠 안에서의 꽁냥꽁냥을 풍부하게 담아내서 그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코타츠 시리즈는 처음에만 코타츠에서 하고 중간부터 밖으로 나와서 하는 게 정석인데, 이번에는 거의 코타츠 안에서 완결되어서 그 점은 거의 완벽에 가깝네요. 나머지는 여배우 문제인가? 이번엔 JK 컨셉이라 다들 너무 앳된 얼굴이라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