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 원시 촬영 24
고고즈2006.05.19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카메라를 보며 해맑게 웃는 청순한 미소녀. 이제 중고 속옷은 못 팔게 됐으니, 아예 자기 몸을 팔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비상구에서 남자가 거침없이 몸을 더듬어도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함 그 자체. 남자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거기를 꺼내자, 샤워도 안 해서 찝찝한지 살짝 몸을 빼긴 하지만 결국 피하지 않는다. 교복 입고 호텔 가긴 좀 그러니까, 창고 구석에서 그대로 박히는 미친 상황.
입안 사정 후 소리가 나서 장소를 옮겼다가, 잠시 뒤 입에서 주르륵 흘러나오는 연출은 좀 재밌었습니다. 다만 입에서 뺄 때 머리카락에 가려져 입가가 보이지 않았던 건 아쉽네요. 카메라 워크 공부 좀 더 하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