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페티쉬라면 무조건 필청, 미친 각선미의 극치 2
스타일 아트2009.09.14
★5.0(1)

탱글한 스타킹에 감싸인 허벅지부터 종아리, 발가락까지... 이건 진짜 이성 잃게 만드는 치트키지. 본능에 눈먼 짐승 같은 남자들이 매끈한 다리에 달려들어 정신없이 박아대는 미친 영상. 네 놈의 페티시를 완벽하게 자극할 짜릿한 각선미들이 지금 너를 기다리고 있어.




















'아름다운 캠페인 걸 10'의 타카하라 나미(아무로 나미)가 나온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안 나오네요... 패키지 뒷면을 확대해보니 마지막 4페이지에 형광 그린 바디슈트를 입은 배우가 아무로 나미인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아무로 나미 명의의 영상은 이것밖에 없는 것 같고 타카하라 나미와 아무로 나미는 다른 사람 아닌가요?
코스튬과 페티시를 자극하는 앵글은 최고 수준입니다만... 그걸 다 깎아먹을 정도로 여배우들 얼굴이 영 아니네요. 그냥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