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대생들 발육 상태가 장난 아니라며? 단둘이 남은 공간에서 시작되는 은밀한 신체검사. 몸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체크하다 보니 분위기가 점점 묘해지는데... 단순한 검사를 넘어 민감한 곳까지 자극하며 수위가 걷잡을 수 없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