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말 잘 듣고 있었어?” 야요이 미즈키가 당신의 주인님이 되어주는 꿈같은 사육 생활! 혼자서도 잘 놀고 집 잘 지켰다고 칭찬받는 건 기본, 거대한 가슴과 엉덩이로 하루 종일 밀착 케어받는 극락 체험. 떡치기만 해도 폭풍 칭찬받는 둘만의 은밀한 사육 현장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