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2018년 레전드 총집합! 8시간 분량의 미친 퀄리티 베스트
마르크스2018.12.09
♥166

배우 정보 준비중
입에 담기만 해도 녹아내리는 50명의 미녀들이 펼치는 4시간의 펠라치오 지옥. 정액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전부 받아먹는 그녀들의 끈적한 서비스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혀 놀림과 목구멍 깊숙이 들어오는 압박감을 생생하게 즐겨봐.




















무디즈 계열 작품들에 비하면 모자이크가 좀 크고 촬영도 세련된 맛은 없지만, 작품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음. 남배우들도 대물인 경우가 많아서 진하고 양 많은 입안 사정을 여러 번 보여줌. 다만 제목에 '꿀꺽(고쿠응)'을 내걸고 있는 것치고는 정작 삼키는 장면이 별로 없어서 그걸 기대한 사람은 실망할지도. 개인적으로는 삼키는 것에 큰 집착이 없어서 상관없지만... 그냥 제목이 '입안 사정' 정도였다면 만점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