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꼰대질이나 하던 상사가 술에 떡이 돼서 뻗어버렸다.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옆에 있는 딸을 이용해 복수극 시작. 술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상사 몸을 아무리 더듬고 만져도 꿈쩍도 안 하네? 인생은 역시 한 방, 술기운 빌려서 제대로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