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만난 음란 유부녀 하루카(38), 거절 못 하는 성격 덕분에 제대로 따먹힘
사이드비2013.11.20
★4.5(2)

배우 정보 준비중
길 가다 우연히 건진 18살 루나. 겉보기엔 평범한 애니덕후인 줄 알았는데 옷 속에 엄청난 거유를 숨기고 있었음.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몸뚱이가 남자들 환장하게 만드는데, 핑크빛 그곳은 진짜 예술 그 자체. 무려 3P까지 성공해서 앞뒤로 정신없이 박히는 모습이 아주 예술임.




















코바야시 루나, 10번째 작품인가? 가슴은 누워도 다 눌리지 않아서 '18세'라는 말에 거짓은 없어 보이지만, 몸의 크기는 꽤 어른스럽다. 4작품 전의 '옆집 소녀, 야한 천사 루나'는 봤는데, 그땐 정말 민낯 같은 느낌이었다. 이번엔 여대생 같은 아가씨 화장이다. 어느 쪽이든 앞머리 스타일이 아오이 이치고와 겹쳐서, 이미 그쪽 이미지에 먹힌 느낌이다.
아마 코바야시 루나인 것 같다. 다른 작품에도 나오는 것 같으니 그쪽도 체크해봐야지.
아마추어 느낌 물씬 나는 거유 아가씨. 게다가 파이판. 패키지 사진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이미지다. 시작부터 3P로 얼굴에 사정당한 걸 입에 넣고 '쓰다'라고 중얼거리는 모습이나, 가슴에 사정당한 게 골짜기에 고이는 느낌도 왠지 모르게 에로틱하다. 화려한 플레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얼굴이 취향이라 점수를 좀 후하게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