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 지옥 끝판왕, 나가이 시오리
h.m.p2009.12.24
★3.0(1)

박는 거 환장하는 갸루 시오리한테 풋내기 신인을 붙여줬더니, 쫄아서 제대로 못 박으니까 바로 표정 썩음. 보다 못한 베테랑 배우 투입해서 끈적하게 달라붙으니 그제야 시오리 대절정. 마지막엔 하메도리 장인 아오키 타츠야가 제대로 박아버린다. 시오리도 대만족해서 자지러지는 거 보면 말 다 했지.
첫 번째 신인 남배우는 발기도 사정도 못 하는 최악의 스타트. 의사(擬似) 남배우 아키요시는 늘 그렇듯 직전 편집이 들어간 연출. 아오키의 셀프 촬영이 그나마 모양새를 갖춘 게 전부다. 모처럼의 본방 여배우가 남배우 선정 때문에 망쳐진 불쌍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