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코스케의 시선은 늘 절친 켄이치의 엄마, 유키코에게 꽂혀 있다. 영어 강사인 그녀에게 과외를 핑계로 매일같이 드나들던 어느 날, 참다못해 질러버린 고백! 농익을 대로 익어버린 유부녀의 몸은 혈기 왕성한 20대 청년의 도발을 거부하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