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남편 믿고 집에서 대놓고 나태하게 구는 30대 의붓엄마 코유키. 꼴불견인 꼴을 더는 못 참겠던 의붓아들이 결국 폭발했다. 반항해봤자 소용없어, 아들의 굵직한 거에 제대로 박히며 암캐처럼 앙앙대는 꼴이라니.
연상 취향인 사람들에겐 먹히겠지만, 아닌 사람들에겐 좀 거부감 들 듯. 근친상간 설정도 별로임. 그냥 평범하게 동네 아줌마랑 젊은 남자 같은 설정이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