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옆집 아줌마랑 딱 마주쳤는데, 세상에 노브라였음. 당황해서 가리긴 했지만 이미 다 봤지. 흥분 참지 못하고 바로 집까지 따라 들어가서 그대로 덮쳤다. 숙녀의 유혹에 약한 놈들은 무조건 필독, 오늘 밤은 이걸로 해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