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 공대 여신의 일탈, 작업복 입고 몰래 즐기는 사내 난교
SOD2019.03.16
★3.6(10)

공사판 구르는 털털한 성격의 '도보죠(건설 현장녀)'가 AV 데뷔! 겉은 거칠지만 속은 E컵 폭유를 숨긴 미친 갭차이의 소유자 등장. 남자 경험이라곤 전무했던 순진한 공대 누나가 촬영장에서 프로의 테크닉에 제대로 맛 들였다. 쾌락을 처음 깨닫고 눈 뒤집힌 채 질질 흘리며 암컷으로 타락해가는 모습, 이건 못 참지.














얼굴은 귀여운데 화려하지 않고 속옷도 수수해서 공대녀 느낌이 나는 건 좋았어요. 근데 작업복은 한 번 입고 그냥 벗기만 해서 대체 뭘 하고 싶은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기왕 입힐 거면 그대로 엉키는 도중에 벗겨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