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격한 집안에서 발레와 꽃꽂이만 배우며 자란 초순수 금지옥엽 에비하라 히토미. 세상 물정 모르는 이 순진한 몸을 끈적한 애무로 완전히 개발해버림! 처음 느껴보는 미친 쾌감에 G컵 가슴을 파들파들 떨면서, 나중엔 제발 더 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진짜 레전드임. 순수했던 애가 음란하게 타락해가는 과정, 이거 안 보면 진짜 후회한다.




















1. 엄청 정성스러운 펠라치오. 혀 놀림이 좋다. 기승위로 허리를 정신없이 흔들며 입안 사정. 2. 3P에서 필사적으로 거기에 매달린다. 3. 마이크로 비키니 차림으로 펠라치오. 혀를 잔뜩 내밀어 핥아준다. 기승위로 허리를 정신없이 흔들며 입안 사정. 성장의 흔적이 보인다.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눈빛. 억지로라도 야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모습, 앞으로 기대가 된다.
생각보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몸매는 통통한 글래머 스타일. 살집이 좀 있는 편이다. 남배우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리드해주는데, 역시 신데렐라 오디션 출신이라 대우가 다른 건가. 다만 모든 챕터를 너무 다정하게만 이끌어가다 보니 전개가 비슷비슷해서 좀 지루한 감이 있다. 보통의 섹스, 바이브레이터 애무, 죠시후키(분수), 오랄, 3P 등 할 건 다 하지만, 아직 2번째 작품이라 그런지 그저 '기계적으로 수행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기승위 장면에서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들며 스스로 가려고 애쓰는 모습은 초짜다운 풋풋함이 있어 좋았다. 앞으로 기대되는 원석이다.
제3회 신데렐라 오디션 그랑프리 출신이자 G컵 여배우인 '에비하라 히토미'의 AV 데뷔 2탄. 오프닝 인터뷰에서는 극도의 긴장감으로 몸을 굳힌 채 간신히 데뷔작에 대한 소감을 말하는 히토미 양. 이어지는 첫 퍽(FUCK) 장면에서도 시종일관 굳은 표정을 풀지 못한 채, 신인 특유의 아주 신선한 본방 장면을 보여준다. 유카타 차림의 '망그리 바이브 조교'를 거쳐, 중반부에는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강도 높고 긴 시간 동안 진행되는 '분수 3P'에 도전한다. 후반부에는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고 대담한 퍽(FUCK)을 선보인다. 초반의 아가씨 이미지에서 시작해 점차 '음란녀'로 변해가는 과정이 일품인 작품.
다른 신데렐라 후보와 비교당하는 처지가 조금 안쓰럽기도 하다. 내용은 그야말로 진화의 과정이다. 여대생에서 여자로, 그리고 암컷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차근차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같은 작품. 저항하면서도 쾌락에 눈을 떠가는 과정, 고통스럽던 감각이 점차 쾌감으로 변해가는 순간이 일품이다. 쾌락에 저항하던 몸과 뇌가 해방되면서 내지르는 신음과 절규, 그리고 절정까지... 이런 것이야말로 일반인이 배우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는 재미다. 일부 댓글에 개그맨을 닮았다는 평도 있었지만, 앞으로 시간을 들여 비포-애프터를 완성해가면 크게 성장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