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터졌다! 요청 쇄도했던 '섹스 에어라인' 전격 오픈.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딥한 서비스로 무장했음. 비좁은 기내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핫한 승무원들의 몸매, 구석구석 아주 제대로 보여줌.




















*강사 역의 미인 어텐던트가 인공 호흡하면서 카우걸로 소생 이 장면에서 여러 번 빠지는 망상의 영상화 대단하다
이건 좀 미묘함. 멀티 앵글이나 기획 내용은 합격점. 다만 출연진이... 꿈꾸던 사정 장면을 연출하기엔 배우가 좀 부족하다.
기내 세트장에서의 구강성교 장면은 좋았지만, 콘돔을 착용하고 성교 장면으로 넘어가면 텐션이 떨어진다. 제목이 '섹스 에어라인'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복 차림의 승무원이 기내 서비스처럼 차례대로 구강성교를 해주는 영상이 더 취향이다. 가슴 노출도 없이 사무적으로 자신의 성기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절제된 방식이 흥미롭다. 치마를 벗는 것은 강요 없는 자연스러운 성관계라 이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치마와 구두를 벗지 않은 승무원과의 성관계가 영상미 측면에서 더 흥분된다. 마지막 장면의 성교 지도 장면은 선배 역이 팬츠 슈트 차림으로 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검은 스타킹 위에 페니스 밴드를 착용하니 레즈비언 성관계처럼 보인다. 승무원이라는 까다로운 제복 컨셉을 이 정도로 그럴싸하게 구현해내는 것을 보면, SOD의 높은 퀄리티 의식을 엿볼 수 있다.
위 대사는 마지막 장면에서 딜도를 착용한 선배가 후배에게 던진 말입니다. 100% 애드리브로 터진 해프닝이었죠! 이게 이 작품의 최대 볼거리였습니다. 출연진 중에서는 CA(승무원)보다 여성 비서 역을 맡은 분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제복, 속옷, 전라의 멀티 앵글 구성도 좋았습니다. 전라라고는 해도 스카프만 걸치고 있는 건, 간호사가 알몸 상태에서도 너스캡을 벗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죠.
성교(기승위) 작품치고는 멀티 앵글을 사용한 점은 좋네요. 다만 전체 분량에 비해 적어서 딱히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다음번에 성교(기승위) 작품이 나온다면 전체적으로 멀티 앵글을 적용해 줬으면 좋겠네요. 100점 만점에 50점에서 75점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