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하고 싶은 수영 강사
SOD2007.03.31
★2.6(5)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그 직업, 여대 앞 목욕탕 카운터 알바! 눈앞에서 펼쳐지는 여대생들의 적나라한 알몸 파티가 지금 시작된다. 탱글탱글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은밀한 그곳까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피치피치한 누드 향연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순진한 알바생인 나를 유혹해 대놓고 펠라를 즐기거나, 참지 못하고 바로 덮쳐오는 누님들의 화끈한 서비스까지! 목욕탕 카운터에 앉아 누리는 꿈의 하렘 라이프, 절대 놓치지 마라.




















*목욕탕의 일본식 변소에서 전라로 용을 더한 니노미야 나나씨의 모습이 에로했다. 그 후 정중하게 자지를 빨아 줘서 최고!
키시 안나 / 사쿠라자키 히나 / 사사키 코코미 / 마나세 리카 / 니노미야 나나.....
*주관적인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복수의 여대생에게 공격받는 것이 좋네요.
남성 시점의 작품. 배우들이 다 귀엽고 거유네요. 특히 가장 취향이었던 배우가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준 게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후배 캐릭터와 누나 캐릭터를 오가며 진행까지 하는 걸 보니 참 재주가 많은 친구네요 (웃음)
여대생을 표현하는 데 있어 스타일 완벽하고 미모가 뛰어난 배우가 아닌, 현실적인 배우들을 캐스팅한 게 오히려 신의 한 수. 적당히 글래머러스하고 적당히 귀여워 보이는 캐스팅 덕분에 오히려 그럴듯한 분위기가 남. 남배우도 체구가 작은 사람을 고른 게 좋음. 스토리는 흔한 하렘물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즐길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