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이 일상인 여학교, 세인트 마조히스트 학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SOD2017.04.01
★3.7(15)

배우 정보 준비중
머릿속이 온통 음란한 생각뿐이라며 스스로 지원한 여대생. 생판 모르는 남자한테 박히고 싶다는 소원대로 남자 25명한테 무한 중출 당하는 중임. 생전 처음 느껴보는 정액의 따뜻함에 완전히 각성해서, 남자들 성욕 다 받아내며 정액 변기로 전락해버린 모습이 압권.



















발굴이라니... 대놓고 프로잖아. 이가라시 세이란이라고. 차 타고 이동 중에 가슴 살짝 보여주고 호텔로 직행. 전라가 돼서 정조대 차고 온몸을 핥아댐. 살짝 빨아준 뒤에 옷 입고 이동. 어디서 본 듯한 맨션 복도에서 펠라치오. 후반부에는 세일러복 입고 남자들 앞에 등장해서 삽입, 중출 반복.
난교해서 다들 안에 싸는 걸 찍고 싶은 건 알겠는데, 그냥 축제 분위기로 떡치기만 할 뿐임. 나이츠(Knights) 쪽이 콘셉트가 훨씬 확실함.
여배우가 육변기나 공중변소가 되고 싶어 하는 도M인데, 부르는 아마추어들도 죄다 도S 아저씨들만 불러서 더 심하게 능욕했으면 좋았을 텐데. 25명이서 30발은 너무 적어. 어차피 아마추어들이 많아지면 시끄러워지기만 하니까, 한 명당 2~3발씩 쌀 사람들을 더 많이 불러야지.
이가라시 세이란 맞죠? 왜 이름을 숨기고 파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가라시 세이란의 작품입니다. 대인수의 아마추어 남배우가 있을 만큼의 치프함이 눈에 띄게 된다. 여배우씨의 사용법이 물론 없다. 이 손의 작품은 어딘가 다른 메카 씨가 확실히 어른수의 질 내 사정 작품을 볼 수 있으므로 그쪽으로 나가길 바랄 정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