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환자들의 사정 처치(?)가 곧 치료라는 파격적인 병원. 이번엔 간호사가 직접 출연해 평소 어떤 식으로 환자들을 '케어'하는지 적나라하게 브이로그 형식으로 보여줌. 설명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가버려서 몸 비트는 간호사의 찐 반응이 관전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