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닳도록... 사쿠라 마나의 숨 막히는 딥키스 & 짐승 같은 본능 교미
SOD2026.07.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유명 여자 의대생들이 상담이라는 핑계로 SOD 남직원들의 콤플렉스를 파헤친다!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희귀한 케이스'를 직접 손과 몸으로 체험하며 공부하는 미친 실습 현장. 지적인 호기심이 성욕으로 바뀌는 순간, 남직원들의 거물을 직접 다루며 음란한 대사까지 쏟아내는 인턴들의 파격적인 모습 대공개!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뒤에서 남자 직원이 훔쳐보고 있는 게 짜증 나네. 최소한 여자 직원이라도 시켜서 일하는 척이라도 하게 하든가.
2004년 4월에 시행된 '신 의사 임상 연수 제도'를 테마로 한 사회파 버라이어티 기획입니다. 제도 개정으로 폭넓은 의료 분야에서 임상 연수가 가능해진 것을 계기로, 비뇨기과 의사를 꿈꾸는 두 여대생(미소라 아야노, 유키노 마이)이 AV 제작사 'SOD'를 방문한다는 내용입니다. 본사 한쪽에 '상담실'을 차린 두 사람은 SOD 남성 직원들에게서 차례로 '성 상담'을 받습니다. 하지만 상담은 뒷전이고, 뭐든지 '핸드잡'으로 해결하려는 음란한 연수생들. 결국 '인디 기획 배우가 그저 흰 가운을 입고 핸드잡만 하는 작품'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애초에 '비뇨기과 의사 지망생이 AV 제작사에서 임상 연수를 받는다'는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억지스러웠습니다.
이런 실정이라면 법 개정 전에 실컷 해뒀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