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끼리 이게 가능해? 같이 살면서 서로 몸 만져주는 미친 일상
SOD2026.06.29
★5.0(3)

배우 정보 준비중
SOD의 전설적인 기획들을 여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미친 연말 특집! '핸드잡 클리닉'부터 '미녀 선수' 시리즈까지, 2007년 베스트만 모았다. 올해 마지막 셀프 위로는 이걸로 종결하자.
모처럼의 총집편 같은 작품인데, 초반에는 펠라나 핸드잡 같은 소프트한 내용이고 후반에 들어서야 서서히 섹스가 나오는 등 일반 작품과 구성이 다를 바 없다는 점이 아쉽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절정 자전거다. 본가도 꽤 좋았지만, 여자 사원이 되어도 그 매력은 여전하다. 페달을 밟으면 물건이 들락날락하다니 누가 생각한 건지. 그 코너에서 둘 다 절정에 달해 뿜어버린다. 게다가...
타이틀은 뭔가 거창하지만, 요컨대 2007년 총집편을 여직원이 소개하는 내용이다. 이제 슬슬 '여직원'이라는 컨셉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