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싱크로율! 국민 여동생 닮은꼴의 파격 데뷔
SOD2007.12.01
★3.6(10)

배우 정보 준비중
새로운 차원의 힐링 AV 등장! 수족관에서 물고기 구경하듯, 수중 속 12명의 미녀를 천천히 감상하는 시간. 물에 젖어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그 아찔한 모습들을 특수 카메라로 초고화질 박제했다. 자, 이제 여자들로 가득 찬 특별한 수족관으로 입장할 시간이야.




















수중 누드라는 상황 설정은 좋은데, 수족관 물고기가 코스프레를 한다고? 수족관 물고기가 자위를 해? 수족관 물고기가 남자랑 섹스를 한다고? 모든 게 어설프고 'AV'라는 틀에서 벗어나질 못했어. 그 괴작 '전라교육TV'를 만들었던 SOD의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네. 차라리 '여자들만의 수족관'이라고 내걸고, 패키지 표지 사진처럼 배우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라 상태로 유유히 헤엄치는, 진정한 의미의 힐링물로 밀고 나가는 게 낫지 않았을까?
그냥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는 영상이네요. 인원수만 괜히 많은 느낌입니다. 뭔가 변화를 기대했는데, 딱 이 정도인가 봅니다.
코스프레 차림으로 수영하는 걸 보여줘도 아무런 감흥이 없네요. 게다가 화면이 하얗게 떠서 보기 힘든 장면도 많고, 후반부 자위나 플레이도 영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