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취향 다 모여라! 껌딱지부터 미유까지, 38명의 슴가 장인 총출동 16시간 풀타임
루키2013.09.15
★3.3(3)

오디션장과 술자리 한복판, 무선 이어폰으로 꽂히는 19금 지령! 주변 사람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가운데, AV 배우들이 수치심에 몸부림치며 극도의 쾌락을 느끼는 모습! '제발 그만해달라'며 울먹이면서도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반응을 숨겨진 카메라가 전부 담아냈다.
극도로 야하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큐멘터리 느낌이라 수치심을 자극하긴 하는데, 정작 야한 상황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시들뿐이네요. 참으면서 몸부림치는 상황을 기대했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금방 질려버렸습니다. 기획만 거창했던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