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금지령 걸린 여대생의 폭주, 남자들 다 털어버리는 페라치오 서바이벌
레알 웍스2011.08.21
★4.0(4)

배우 정보 준비중
담당 배우 홍보하려고 매니저들이 몸 던졌다! 트위스터 게임부터 물총 싸움, 팬티스타킹 찢기, 그리고 대망의 열탕 고문까지! '아니, 홍보는 하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라며 울먹이는 미녀 매니저들. 배우를 향한 그녀들의 갸륵한(?) 희생 정신, 과연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예전에 일요일에 방영할 때도 야하긴 했지만, 지상파 생방송이라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었죠. 가능하다면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목욕 장면에서 전라로 입욕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마추어 기획물의 무서움이란 바로 이런 거죠. 출연자의 '개성 넘치는(?)' 얼굴을 보고 '이걸로 어떻게 하라는 거야' 싶은 사람이 나올 때의 그 기분. 이 작품이 딱 그 상징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4배속으로 보다가 후회하고 바로 봉인했습니다. 이게 대체 뭐야. SOD 쪽을 보실 거라면 차라리 '야구권 2'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