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지에서 낚은 F컵 누님들, 속살 다 비치는 비키니 입고 혼탕 가실?
SOD2011.07.16
★3.7(6)

배우 정보 준비중
야마나시 명물 온천에서 우연히 만난 미녀와 함께하는 아찔한 혼욕 데이트. 입는 순간 눈 돌아가는 초민망 수영복을 입히고 온천에 입성시켰습니다. 탕에 들어가는 순간 삐져나오는 가슴 라인과 파고드는 수영복 때문에 미녀의 얼굴은 이미 홍당무! 게다가 이번엔 큼직한 거 볼 때마다 상금까지 걸었더니, 서로 대물 구경하느라 정신 못 차리는 역대급 수치심 대잔치가 펼쳐집니다.




















배우의 퀄리티도, 미션도 어중간해서 이 시리즈 중에서는 미묘한 편입니다. 딱히 언급할 만한 점이 없는데... '마이'는 남자에게 밝게 대하는 거유 캐릭터입니다. 가슴으로 몸을 씻겨주는 미션도 잘 어울려요. '레이코'는 이토 렌입니다. 미션은 평범하지만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시시하긴 한데, 재미있다고 하면 재미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계나 그런 건 전혀 없어서 에로틱함은 전혀 없네요. 마치 옛날 심야 방송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