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바로 옆에서 대놓고 유혹해서 질내사정까지, 유이 마히로
SOD2020.11.24
★4.1(20)

배우 정보 준비중
2009년 SOD 신입 AD들을 위한 역대급 하드코어 실무 교육. '촬영장에서 절대 발기하지 마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걸고, 알몸의 여배우 16명이 대기 중인 목욕탕에 신입 AD 5명을 한 명씩 집어던진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비현실적인 상황에 과연 신입들은 이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정말 SOD다운 작품이라 재밌긴 한데, 쓸데없이 출연진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애들이 안 예뻐요. 별로인 애들이 방해해서 예쁜 애들이 안 보이는 장면 때문에 짜증이 좀 났습니다... 그래도 상황 설정은 취향 저격이라 최고였어요. 소프트 M 성향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랑은 좀 안 맞았네요. 작품 내용이 별로라기보다는, 출연진이 너무 많고 다들 시끄러워서 집중이 안 됐습니다. 내용적으로도 16명이나 되는 배우를 굳이 쓴 것치고는 정작 남배우와 엮이는 건 몇 명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옆에서 떠들기만 하네요. 그 정도 인원이면 다 같이 돌아가면서 애무를 해주거나 키스라도 하는 등 좀 더 화끈한 장면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게다가 딱히 유명한 배우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여배우는 본 적 없는 여배우뿐이지만 그것이 반대로 신선. 외야가 약간 시끄러운 것이 허용되는 범위. 페라, 실전하는 여배우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또 너일까, 뒤에 아직 가득 있을 것이라고 곳곳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배우의 얼굴 위에서 여배우가 바디 비누로 미끄러져 가슴을 얼굴에 밀어붙이는 장면이 좋았습니다.